안전운임제 3년 연장, 野 단독 통과 불구 법사위 난망건보료 인상 불가피…30인 미만 추가 근로 연장, 여야 이견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여야 원내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안 관련 회동에 앞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 의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022.12.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전민 기자 "돈 풀어 환율 상승? 근거 없다"…한은 '과잉 유동성설' 정면 반박'인청 파행' 이혜훈 "野 자료제출 15% 주장 사실 아냐…청문회 열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