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차주들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등 개혁 프로그램으로 봐야"尹 의지 보인 '연금개혁' 두고 "낼 만큼 내고 받을 만큼 받자는 것"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안전운임제 일몰제 3년 연장안에 대한 국회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 2022.12.1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안전운임제연금개혁성일종조소영 기자 與, 국힘 '이혜훈 인청 보이콧·전 상임위 중단' 방침에 "직무유기"정청래표 '1인1표제' 충돌, 화해로 수습…재점화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