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원 청원 장소인 '국민응답센터'에 올라 와 있는 박지현 전 공동비대위원장 '출당' 요구 청원. 2일 오전 4시 현재 8113명이 동의했다. 청원기간(30일)동안 동의 당원수가 5만명이 넘을 경우 민주당 차원에서 답을 하고 있다. (민주당 홈페이지 갈무리) 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