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의장, 더는 머뭇거리지 말아야…의장 결단 촉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박홍근 원내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1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전민 기자 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부정청약·입시비리 맹공에 사과·반박(종합2보)자정 넘긴 '이틀 청문회'…尹기조 손절한 이혜훈 "자멸적 긴축 참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