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환경부 장관 당시 산하 공공기관 4곳 고위급 임원 10명 '특혜 채용'친문 인사, 3년간 급여 5억원…채용 불투명하자 "靑 추천자" 통보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오른쪽 첫 번째) 2017.7.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최동현 기자 [단독]檢보완수사권 폐지·공소제기도 '심의회' 통제…구속기간 30→21일 축소법무부·대검 "피해자 보호 위한 실효적 檢보완수사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