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낙하산' 환경부 임원 10명, 급여 41억 챙겼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 당시 산하 공공기관 4곳 고위급 임원 10명 '특혜 채용'
친문 인사, 3년간 급여 5억원…채용 불투명하자 "靑 추천자" 통보

본문 이미지 -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오른쪽 첫 번째) 2017.7.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오른쪽 첫 번째) 2017.7.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