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환경부 장관 당시 산하 공공기관 4곳 고위급 임원 10명 '특혜 채용'친문 인사, 3년간 급여 5억원…채용 불투명하자 "靑 추천자" 통보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오른쪽 첫 번째) 2017.7.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최동현 기자 "공공기관 분쟁, 중재 우선 검토 명문화해야"…감사 면책 제안도(종합)'내란 가담' 前합참 지휘부 8시간 구속심사…모두 혐의 부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