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영민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고소건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시십분'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2019년 7월 16일 당시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의 브리핑 모습. (KTV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