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3명의 주역. 왼쪽부터 이종범, 김응용 감독, 선동열. ⓒ 뉴스1 DB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한 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말하고 있는 모습. ⓒ News1 DB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