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만남…거의 다 책임당원"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한 윤리위원회에서 소명을 마친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2.7.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위기의이준석박종홍 기자 한화, 풍산 탄약사업부 인수 추진…"포·탄 시너지 확보"포스코홀딩스 "철강 탄소중립 달성…범 국가·산업 간 협력 필요"관련 기사이준석 "호르무즈 막혔다고 출퇴근길 막나…외교에서 성과 내야"이준석 "미국 韓사드 중동 재배치, 동맹 신뢰 저해"…美 안보매체 기고[오늘의 국회일정] (19일, 목)'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길바닥 떨어진 명함도 전략"…개혁신당의 작지만 큰 '정치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