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7억 각서' 金 단독 판단 아냐 결론…李 관여 사실상 인정이준석 "믿기 어렵다, 자의적 기준…각서는 수사기관 판단받아야"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한 윤리위원회에 출석하며 입장을 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상희 기자 겉으론 휴전, 속으론 충돌…野 한동훈 제명 후폭풍 지속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