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율 높은 20~50대 투표 포기…집토끼 중심 전략 고수" "이재명·송영길 공천문제 패인…일꾼론 대신 쇄신론에 집중했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가운데)을 비롯한 지도부 및 의원, 당직자들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구조사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왼쪽부터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이 총괄선대위원장,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 (공동취재) 2022.6.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