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열성 지지자들 사이에 나돌고 있는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의 합성사진. 박 전 위원장이 전형적인 수박(겉은 민주당, 속은 국민의힘)임을 보여주려는 듯 지난 5월 11일 통합선대위 출범식(오른쪽) 사진을 이용해 국민의힘 점퍼를 입은 박 전 위원장 모습으로 변환시켰다. (SNS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