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하북면주민자치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2.5.27/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전민 기자 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정부, 상반기 393.8조 재정 푼다…집행률 60% 수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