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대통령실 비서관 임명 사과하고 해임해야""민주당 모든 성폭력 범죄 예외 없이 엄중 처리할 것"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열린 차해영 마포구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5.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정부김달중 기자 조경태 "中, 韓 의원 외교 '항의'는 내정간섭…북핵 해결에 전념해야"이재명, 봉화광산 구조에 "염원이 만든 기적"…민주 "회복 기원"관련 기사與 "'북에 무인기 보냈다' 30대 주장, 한 점 의혹 없이 규명을"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정청래, 장동혁 단식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與, 한목소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