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장관 청문회인가"…친일 지적에 박보균 '쩔쩔'(종합)

문체부 장관 인사청문회…자료 부실 제출에 회의 지연
일왕 생일잔치 초대장 진실 공방…칼럼 사과요구는 '거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들으며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공동취재) 2022.5.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들으며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공동취재) 2022.5.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2022.5.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2022.5.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인사청문회가 정회되자 이채익 문체위원장(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2022.5.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인사청문회가 정회되자 이채익 문체위원장(왼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2022.5.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