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6대 범죄 수사 못한다"…'검수완분' 법안 제출(종합)

민주당 "핵심적으로 손 댄 곳은 검찰의 6대 범죄 직접 수사권 이양"
6대범죄 사건 4000여건, 경찰 관서 당 10여건 사건 수 증가 정도"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김용민, 오영환 의원이 15일 검찰청법 개정안,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2022.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김용민, 오영환 의원이 15일 검찰청법 개정안,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2022.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오수 검찰총장이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추진의 부당성을 호소하기 위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2022.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추진의 부당성을 호소하기 위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2022.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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