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는 4일, 자신이 광주에 공을 들이는 이유로 2012년 18대 총선당시 이 모습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광주에서 보수정당은 절대 안된다'는 인식이 깨질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했다. (SNS 갈무리) ⓒ 뉴스1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컨벤션홀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선거 용봉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 News1 황희규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고성국 "韓 다음은 오세훈"→ 김재섭 "정신나간 소리" 친한계 "극우당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