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현수막 허용한 선관위…野 "1년 전엔 안된다더니" 비판

선관위 "내로남불·신천지 등 단어 만으로 특정 정당·후보자 인식 안돼" 답변
조수진 "선관위 기준 오락가락…분명한 답변 내놔야"

전주혜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해 4월5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선관위의 공정성에 항의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투표 독려 문구에 '내로남불' 등 표현 사용을 불허한 선관위가 공정하지 못한 행태를 보인다고 항의했다. 2021.4.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전주혜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해 4월5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선관위의 공정성에 항의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투표 독려 문구에 '내로남불' 등 표현 사용을 불허한 선관위가 공정하지 못한 행태를 보인다고 항의했다. 2021.4.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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