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빙 대선, 세대별 투표율 승부 가른다…떠오른 2030이냐 '최다' 50대냐

2020년 총선서 50대 이상 투표율 52.3%, 20년전比 15%p 증가…20~40대 줄어
투표자 최다 50대, 여론조사별 지지후보는 엇갈려…각 당, 투표독려 전략 고심

본문 이미지 -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일에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정릉 4동 제2,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2017.5.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지난 2017년 19대 대통령 선거일에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정릉 4동 제2,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2017.5.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유권자 및 투표자의 연령대별 구성비 변화 추이. (국회입법조사처 제공) ⓒ 뉴스1
유권자 및 투표자의 연령대별 구성비 변화 추이. (국회입법조사처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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