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설비용량 160GW로…전기자동차 1000만대 보급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녹색 경제(그린노믹스, Green-nomics)'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심 후보는 재생에너지와 저장장치, 전기차 산업 등 5대 녹색산업 분야를 발전시켜 일자리 150만 개를 창출하고, 500조 원의 공공투자를 이끌겠다고 공약했다. 2022.1.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2022대선후보발언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관련 기사"여성의 실질임금 인상하라"…여성단체, 대선 5대 요구안 발표이재명 상고심 선고 시점 관심…'후보등록 전·5월22일·대선 후' 관측 분분[뉴스1 PICK]이재명, 대표직 사퇴 '대선 레이스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