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만난 윤석열-이준석 '냉랭'…尹 "복 받으시라", 李 "네"

李, 현충원 참배서 "선대위 복귀 의사 없고, 덕담 외 대화 안 나눠"
"尹후보 만날 계획 지금으로서는 딱히 없다"…李, 제주·여수로 이동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임인년(壬寅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2.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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