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화전민 아들"에 허경영 "난 사형수 아들…머슴살이·공장 30군데 전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지난 4일 "비천한 집안 출신이지만 여기까지 왔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러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는 "나보다 고생 많이 한 사람은 없다"며 받아쳤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지난 4일 "비천한 집안 출신이지만 여기까지 왔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러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는 "나보다 고생 많이 한 사람은 없다"며 받아쳤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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