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캠프 "유동규, 경기관광공사 사장 사퇴 뒤 사이 멀어져…측근 아냐"

본문 이미지 - 2018년 10월 1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유동규 제8대 경기관광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News1
2018년 10월 1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유동규 제8대 경기관광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로 꼽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서울구치소로 호송되고 있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한 인물 중 맨처음 구속됐다. ⓒ News1 민경석 기자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로 꼽히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서울구치소로 호송되고 있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한 인물 중 맨처음 구속됐다.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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