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허경영 "안철수 만나자했더니 안상수 오더라"

"국민의힘 대표에 36살 이준석 됐다…대선 결과의 힌트"
건강함 증명하려 발차기 시연…두번째만에 성공

본문 이미지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 News1 DB 구윤성 기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 News1 DB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왼쪽)와 안상수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가 지난달 31일, 경기 양주의 하늘궁에서 만나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 뉴스1 DB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왼쪽)와 안상수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가 지난달 31일, 경기 양주의 하늘궁에서 만나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 뉴스1 DB

본문 이미지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지난 10일 경기 하늘궁에서 발차기를 시연하다가 두번째 시도에도 성공했다.ⓒ 뉴스1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지난 10일 경기 하늘궁에서 발차기를 시연하다가 두번째 시도에도 성공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지난 10일 경기 하늘궁에서 발차기를 시연하다가 첫번째 시도에서 실패했다.ⓒ 뉴스1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지난 10일 경기 하늘궁에서 발차기를 시연하다가 첫번째 시도에서 실패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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