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윤석열 검찰총장과 부인 김건희씨. 페이스북 캡처 ⓒ 뉴스1박기범 기자 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KGM, 화천산천어축제서 신형 '무쏘' 쏜다…경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