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도리도리' 740번…권성동 "습관, 긴장도 했고…차차 좋아질 것"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29일 '대선출마 선언'자리에서 좌우로 고개를 돌려가며 말을 하고 있다. 이날 740번이나 고개를 돌려 '도리도리尹'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 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29일 '대선출마 선언'자리에서 좌우로 고개를 돌려가며 말을 하고 있다. 이날 740번이나 고개를 돌려 '도리도리尹'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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