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는 '장보기와 미술관 관람', 잔치국수 마니아, 애창곡은 빈센트·우리는오늘 오후 1시 매헌 윤봉길기념관서 대권 도전 선언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페이스북을 개설하기 위해 노트북을 사용해 회원가입을 하는 모습. (윤 전 총장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대선레이스김일창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정원오 캠프 인선 윤곽…선대위원장 이해식·선대본부장 채현일[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김길리, 첫 출전에 '2관왕' 기염…쇼트트랙 새 에이스 입증[올림픽]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金 향해 순항…女 1000m 준결선행(종합)[올림픽]'노골드' 쇼트트랙, 남은 금 5개…최민정, 여자 1000m서 금맥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