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X파일'에 뭐가 들었나…신빙성·작성 주체 논란 불붙을 듯

본인·부인·장모 관련 의혹으로 검찰 수사 중 사안 다수 포함
장성철, 작성자로 "여권·국가기관" 암시…尹 "불법사찰" 역공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내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 기념관 개관식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6.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내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선생 기념관 개관식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6.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윤대진 검사장. ⓒ 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윤대진 검사장.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News1 이동해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가 운영하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74). ⓒ News1 민경석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씨(74).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방송인 김어준씨와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세넡 소장. ⓒ 뉴스1
방송인 김어준씨와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세넡 소장. ⓒ 뉴스1

본문 이미지 - 22일 오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캠프 후보지 중 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 사무실이 공사중인 모습이다.  ⓒ News1 박지혜 기자
22일 오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캠프 후보지 중 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종로구의 한 빌딩 사무실이 공사중인 모습이다.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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