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1일 당시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운데)가 서울 노원구 노원어린이도서관을 찾아 이준석 전 최고위원과 책을 보며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3개월여가 흐른 뒤 당 대표 자리를 놓고 두 사람은 날선 비판을 주고 받는 등 위태위태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김부겸 지지'에 국힘 부글→"설마" "노망" "총리 노리냐"국힘 조광한 "지난 주말 만난 이진숙 감정 격앙…'여의도로' 꺼내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