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국민의힘 최고위원 "천안함 막말, 변이 바이러스처럼 끝 없어"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 광주·전북·전남·제주 합동연설회가 열린 지난달 30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영 최고위원 후보가 연설하고 있다. 2021.5.3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김일창 기자 '손절'은 빠르게 '공천'은 시스템으로…'지선 고삐' 당긴 민주당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 것"…장동혁 "돕는 게 정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