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구 법무부 차관, 폭행 후 합의금 1000만원 건네며 "영상 지워달라" 요청사의를 표명한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1일 오전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출근하고 있다. 2021.6.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용구법무부차관국민의힘황규환폭행관련 기사국힘 "李, 기어이 보은사면…최악의 법치 능욕 사건될 것""좌우 다 풀어주면 대통합이냐"…조국 포함 특사에 엇갈린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