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남국·전용기 "군가산점제 부활, 남성경찰 차별 바로잡겠다"진중권 "성추행 선거 교훈이 '안티페미'…질 나쁜 포퓰리즘" 지적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 ⓒ 뉴스1김남국 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준석 전 최고위원/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젠더남녀진중권김남국이준석관련 기사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14일 실시장동혁 "김승원, 민원 아닌 브로커 청탁…청문회 아닌 핵폭탄"민주당 부산 "새 구청장에 재정위기 떠넘겨…국힘 민선 8기 책임 물어야"'지방이전 저지' 금융노조 광화문 3만명 운집…덕수궁 앞까지 메웠다2기 내각 의혹 봇물…野 '주도권 잡기 파상공세' 與 '방어 속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