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25만 태영호 "몸치인 내가 '맵네 물, 맵네'라며 랩과 먹방한 이유…"

본문 이미지 -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4.7재보궐선거 때 오세훈 후보를 위해 먹방과 랩을 하는 모습.  북한 외교관 출신인 태 의원은  자신이 몸치이지만 "연습하고 또 했다"며 그 결과 한번 쳐다보고, 웃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유튜브 갈무리)ⓒ 뉴스1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4.7재보궐선거 때 오세훈 후보를 위해 먹방과 랩을 하는 모습. 북한 외교관 출신인 태 의원은 자신이 몸치이지만 "연습하고 또 했다"며 그 결과 한번 쳐다보고, 웃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유튜브 갈무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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