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21일 동대문 서울패션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 오 시장은 커다란 '말발굽'이 달린 페라가모 로퍼를 신고 있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 사진을 내곡동 식당 아들의 "오세훈 후보가 페라가모 로퍼를 신고 왔다'"라는 말을 뒷받침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1년 3개월여의 시간차가 있었고 식당 아들이 "흰색 신발'이라고 한 부분과 차이가 난다는 문제점이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제미나이? 李대통령 많이 이상해…이러다 대통령 흑역사 되풀이"정청래 "檢, 남욱에게 '李 지시했다 말하라' 압박…특검 통해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