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내 카페·체력단련실 등 여전히 2.5단계…오는 31일까지 자체 연장 셧다운 2번·확진자 15명…자체 화상시스템·원격본회의 도입 등 성과
지난해 2월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19 방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당시 국회는 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해 사상 처음으로 2월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2020.2.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자택대기 중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해 11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차 온택트 의원총회에 화상으로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11.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이 지난해 12월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 등 5개국이 참여하는 중견국 협의체 믹타(MIKTA) 국회의장 화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내 상임위 회의장에 비말 차단용 칸막이가 설치돼 있다.(국회 제공) 2020.8.3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