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연수원 31기로 수원지법 부장판사 출신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재판경험 등을 비춰볼 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한 '징역 4년형'을 지나치게 높은 형량이라고 주장 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김부겸 지지'에 국힘 부글→"설마" "노망" "총리 노리냐"국힘 조광한 "지난 주말 만난 이진숙 감정 격앙…'여의도로' 꺼내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