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인정 싫어 광 파는데만 얼굴…반성 모르니 정책 바뀔까""국민이 눈물 흘리자 대통령이 외면…이 정권에 희망 버려야"유승민 전 의원이 18일 오후 충북 괴산군 자연드림파크를 방문했다. 이날 유 전 의원은 '우리 경제의 미래와 사회적 경제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2020.11.18./뉴스1 ⓒ News1 김정수 기자관련 키워드유승민온나라숨어문재인김정률 기자 국힘, 6·3 지선 광역 비례의원 '청년 공천 대국민 오디션' 돌입장동혁, 오세훈 '후보 미등록'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