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역구 주민 등을 대상으로 특강 자리를 마련했다가 '남편 봐주기' 논란에 휘말렸다. 남편인 조기영 시인을 특강 강사로 초정한 것을 놓고 의혹이 제기되자 고 의원은 '자발적 아빠 육아'의 생생함과 시인으로서 시에 대해 좋은 강의를 할 적임자였을 뿐이다며 이런 시비자체가 안타깝다고 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조정식 "李대통령 단식 때 尹 비아냥…국힘 딱 1명, 쇼 차원 방문"홍준표 "尹 찍은 신천지표 5만, 그것 만으로도 내가 이긴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