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공판서 "의원들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진술해 달라"는 말 들어"트루먼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본받아야"…통합당 현역 9명 재판중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해 4월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국당 의원들은 이곳에서 선거법·공수처법 여야4당 패스트트랙추진 반대를 하며 철야농성을 이어갔다. 2019.4.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일창 기자 제2의 김용태·김재섭 찾기…국힘 '청년중심' 지선서 통할까'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