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계좌 모금 정상 아냐…증빙자료 제시 못하면 횡령"21대 국회 임기가 시작하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관계자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명패를 설치하고 있다. 2020.5.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