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계좌 모금 정상 아냐…증빙자료 제시 못하면 횡령"21대 국회 임기가 시작하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관계자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명패를 설치하고 있다. 2020.5.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0.2%…민주 50.3% 동반 상승[리얼미터]지선 코앞인데 '사퇴·보이콧'…출구 없는 국민의힘 내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