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등 "투표지분류기와 심사계수기에 통신장비 있다" 주장2012년 대선 이후 첫 시연…선관위 "선거부정 주장 더 확대 없길"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News1 박세연 기자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투표용지를 들고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21대 총선 인천 연수구을에서 낙선한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이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열린 4.15총선 부정선거에 따른 선거무효소송 대법원 소장제출 및 기자회견에서 얼굴을 매만지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경욱선거관리위원회미래통합당총선선관위중앙선관위부정선거부정투표관련 기사[기자의 눈]멈추지 않을 '부정선거론'…반박이 계속돼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