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산부 배려석은 눈에 잘 띄고 따뜻함을 상징하는 핑크색을 택했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