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억 규모 골동품 및 예술품부터 하프·첼로 등 각양각색ⓒ 뉴스1관련 키워드고가시계소롤렉스이색재산국회의원재산공개다이아몬드지적재산권김정률 기자 국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경찰,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 수사 부실"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與 무도함 전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