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지난 2일 오후 기자회견을 마친후 엄지 손가락을 들며 퇴장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정치권에 선을 대기 위해 정당에 대거입당을 지시, 수천명이 진성당원으로 가입한 적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 ⓒ News1 허경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