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대법관 후보자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부동산 '다운계약서' 작성과 공수처와 사법농단에 관한 입장이 쟁점이 되고 있다. 2020.2.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노태악청문회추미애공소장충돌여야피의사실이호승 기자 모아라이프플러스 닥터스PGA 워터5000x 라인4종, 獨 더마테스트 인증박성민 "이혜훈 '이틀 청문회', 여당이 받아줘야"[팩트앤뷰]이세현 기자 尹 "시간 달라"했지만…'체포방해' 사건 1심 종결, 1월 16일 선고법원, 尹 '체포방해' 재판 변론 재개…6일 오후 재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