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호인 원종건 씨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미투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원종건당혹미투재발방지검증인재영입더불어미투당이형진 기자 "7500원 두바이 붕어빵도 나왔다"…없어서 못 먹는 '두쫀꾸 열풍'하리보, 부드러운 식감의 소프트 젤리 '스퀴시' 국내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