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회의서 서로 소회 밝히고 격려, 각 상임위별 상황 공유"1년 동안 의원총회를 다른 때보다 1.5배 했다…격동의 1년"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진행한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자유한국당 제공) 2019ⓒ 뉴스1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2019.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민석 기자 [중동發 中企위기]② "정책금융 의존, 자금 부담 부메랑…단기 처방 경계"TYM, 김소원 신임 대표 선임…"AI·로보틱스 전환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