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前의장과 종로 지역구경선 부담느낀 듯'통일' 등 '큰꿈' 위한 다목적 포석이란 시각도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 News1 이종덕 기자ⓒ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임종석정세균청와대비서실장불출마페이스북제도권통일조소영 기자 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김병기 "쏟아지는 빗속 우산 밖에 있겠다…제명당할지언정 못 떠나"관련 기사이재명 선대위 비명계 대거 합류…이광재·임종석 추가 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