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文대통령, 윤석열 숙청의 칼날 직접 휘둘러"

"윤석열 찍어내고 정치 검찰 만들겠다는 본색 드러낸 것"
"검찰보다 청와대 감찰 더 시급…특별감찰관 묵살은 직무유기"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2019.10.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2019.10.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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