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특혜의혹 정면 반박…"허위사실 유포 법적 책임 져야 할 것"손혜원 무소속 의원.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손혜원부친서훈특혜의혹손용우유공자박기호 기자 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관련 기사'친북인사 포상하고 호국영웅은 친일 낙인?'… 독립유공자 서훈 재검토박민식 "北 김일성 정권 기여자, 독립유공자로 받아들일 수 없어"'독립유공자 심사 기준' 변경·강화… 조봉암·김가진도 서훈되나[기자수첩]'데이터3법'이 보여준 국회의 민낯버려졌던 '데이터3법' 처리로 20대 국회 '최악' 오명 만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