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특혜의혹 정면 반박…"허위사실 유포 법적 책임 져야 할 것"손혜원 무소속 의원.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손혜원부친서훈특혜의혹손용우유공자박기호 기자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새해 벽두 美·中서 글로벌 세일즈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초격차 기술로 글로벌 시장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