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 아직도 있으시구나? 격분해 폭행' 주장에원희룡 무소속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후보가 16일 오전 제주시 이도2동에 위치한 선거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원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열린 '2018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 원포인트 토론회'에 참석했다 제2공항 반대 주민에 폭행당했다.2018.5.16/뉴스1 ⓒ News1 이석형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광역단체장제주지사원희룡제2공항박응진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상사중재원, 공공기관 분쟁 우선 중재" 개정안 발의…국가자산 유출방지